[포토 다큐] 높을 것도 낮을 것도 없었네… 우리 집, 우리네 삶

박지환 기자
수정 2019-04-05 02:39
입력 2019-04-04 17:26
하늘에서 본 집의 아름다움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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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천루들의 웅장한 모습,
도시 전체가 문화유산이라 불리는
경주의 천년 역사를 품고 있는
대릉원과 낡은 기와주택단지를 탈피하고
새롭게 태어난 황리단길,
우리 선조들의 모습을 간직한
안동 하회마을의 초가집까지.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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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을 위한 공간이고
또 누군가에게는 가족을 꾸리는
삶의 터전이 되었을 집,
늘 곁에 있지만 쉽게 보지 못하는
집의 아름다움을
하늘에서 바라보고 소개한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9-04-05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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