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쌍둥이 자매 가정 방문, 민심 살피는 김정은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4-04 17:11
입력 2019-04-0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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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만에 삼지연군을 찾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새로 건설된 ‘살림집’에 입주한 장은혜·장충실·장보답 세쌍둥이 자매 가정을 방문해 민심도 살폈다고 북한 매체들이 4일 보도했다. 사진은 조선중앙TV가 공개한 것으로, 김 위원장이 세 쌍둥이 자매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19.4.4
연합뉴스 -
6개월 만에 삼지연군을 찾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새로 건설된 ‘살림집’에 입주한 장은혜·장충실·장보답 세쌍둥이 자매 가정을 방문해 민심도 살폈다고 북한 매체들이 4일 보도했다. 사진은 조선중앙TV가 공개한 것으로, 김 위원장이 세 쌍둥이 자매와 대화를 하며 웃고 있다. 2019.4.4
연합뉴스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대대적인 건설공사가 진행 중인 양강도 삼지연군 건설현장을 약 6개월 만에 다시 방문했다고 북한 매체들이 4일 보도했다. 사진은 조선중앙TV가 공개한 것으로, 김 위원장이 건설현장을 둘러보며 미소를 짓는 모습. 2019.4.4
연합뉴스 -
6개월 만에 삼지연군을 찾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를 방문해 감자가루가 쌓인 광경에 “훌륭한 풍경”이라고 만족감을 나타냈다고 북한 매체들이 4일 보도했다. 사진은 조선중앙TV가 공개한 것으로, 김 위원장이 공장 내부를 둘러보며 웃고 있다. 20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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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삼지연군을 현지 지도했다고 4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20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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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삼지연군을 현지 지도했다고 4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20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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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삼지연군을 현지 지도했다고 4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20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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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삼지연군을 현지 지도했다고 4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20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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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삼지연군을 현지 지도했다고 4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20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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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삼지연군을 현지 지도했다고 4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20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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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삼지연군을 현지 지도했다고 4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20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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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삼지연군을 현지 지도했다고 4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20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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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은 올해 북미정상회담과 중국 방문 등 10여 차례의 외교일정과 각종 내부 대회 일정을 소화했지만, 경제현장 시찰은 이번 삼지연이 처음이다.
백두산과 삼지연은 김일성 주석의 항일투쟁과 역대 최고지도자의 ‘백두산 혈통’을 의미하는 ‘혁명성지’이며, 특히 김정은 위원장이 집권 이후 고비마다 중대한 정책적 결단을 내리고 대내외에 자신의 의지를 과시하는 정치적 상징의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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