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풍급 강풍에 ‘뚝’ 부러진 버드나무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4-04 16:21
입력 2019-04-0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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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이 강원 동해안에 태풍급 강풍을 예보한 4일 강릉시 경포호의 버드나무가 강풍에 부러져 있다. 2019.4.4
연합뉴스 -
기상청이 강원 동해안에 태풍급 강풍을 예보한 4일 강릉시 경포호의 버드나무가 강풍에 부러져 있다. 20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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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이 강원 동해안에 태풍급 강풍을 예보한 4일 강릉시 경포호의 버드나무가 강풍에 부러져 있다. 20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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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이 강원 동해안에 태풍급 강풍을 예보한 4일 강릉시 경포호의 버드나무가 강풍에 부러져 있다. 20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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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이 강원 영동에 태풍급 강풍을 예보하자 ‘2019 강릉경포벚꽃잔치’ 주최 측이 4일 축제를 잠정 중단하고 행사 용품을 땅바닥에 뉘어 놓고 있다. 20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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