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어린이들과 꽃나무 팻말 만드는 김정숙 여사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4-04 16:30
입력 2019-04-04 16:02
/
9
-
김정숙 여사가 식목일을 하루 앞둔 4일 오전 청와대 경내 유실수단지에서 청와대 인근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초청해 꽃나무를 심기전 어린이들과 팻말을 만들고 있다. 2019.4.4
청와대 제공 -
김정숙 여사가 식목일을 하루 앞둔 4일 오전 청와대 경내 유실수단지에서 청와대 인근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초청해 꽃나무를 심기전 어린이들과 팻말을 만들고 있다. 2019.4.4
청와대 제공 -
김정숙 여사가 식목일을 하루 앞둔 4일 오전 청와대 경내 유실수단지에서 청와대 인근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초청해 함께 우리꽃나무를 심은후 도시락을 먹고 있다. 2019.4.4
청와대 제공 -
김정숙 여사가 식목일을 하루 앞둔 4일 오전 청와대 경내 유실수단지에서 청와대 인근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초청해 함께 우리꽃나무를 심고 있다. 2019.4.4
청와대 제공 -
김정숙 여사가 식목일을 하루 앞둔 4일 오전 청와대 경내 유실수단지에서 청와대 인근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초청해 나무를 심기 전 우리꽃나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19.4.4
청와대 제공 -
김정숙 여사가 식목일을 하루 앞둔 4일 오전 청와대 경내 유실수단지에서 청와대 인근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초청해 우리꽃나무를 심은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19.4.4 .
청와대 제공 -
김정숙 여사가 식목일을 하루 앞둔 4일 오전 청와대 경내 유실수단지에서 청와대 인근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초청해 나무를 심기 전 우리꽃나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19.4.4
청와대 제공 -
김정숙 여사가 식목일을 하루 앞둔 4일 오전 청와대 경내 유실수단지에서 청와대 인근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초청해 함께 우리꽃나무를 심고 있다. 2019.4.4
청와대 제공 -
김정숙 여사가 식목일을 하루 앞둔 4일 오전 청와대 경내 유실수단지에서 청와대 인근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초청해 우리꽃나무를 심은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19.4.4
청와대 제공
청와대 제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