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생 그림책’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이슬기 기자
수정 2019-04-04 03:26
입력 2019-04-03 23:34
‘사과나무밭 달님’은 국내 아동문학을 대표하는 고 권정생 작가의 작품으로,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등 고단한 현실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모자(母子)의 모습을 그렸다. 올해로 56주년을 맞은 볼로냐 아동도서전은 세계에서 가장 유서 깊은 어린이 책 행사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2019-04-0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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