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스, 4강 PO 1차 KCC에 ‘기선제압’
한재희 기자
수정 2019-04-04 03:26
입력 2019-04-03 23:34
현대모비스의 라건아가 30득점 17리바운드를 올리며 승리에 앞장섰고, 이대성(14점)·섀넌 쇼터(13점)·함지훈(13점)·양동근(11점)도 두 자릿수 득점을 보탰다. 68-67로 살얼음 리드를 지킨 채 3쿼터를 마쳤지만 라건아가 4쿼터에만 11점, 함지훈도 9점을 추가해 KCC의 추격을 따돌렸다. 두 팀의 4강 PO 2차전은 5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2019-04-04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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