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봄, 시와 에세이에 빠져~봄
이슬기 기자
수정 2019-03-29 02:58
입력 2019-03-28 18:08
문단서 가장 핫한 여섯 시인의 ‘소시집’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세 번째 컬렉션‘동네’ 공통 테마로 각각 시론 에세이도 실어
현대문학은 최근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세 번째 컬렉션을 출간했다. 이번 컬렉션에는 각자의 개성을 무기로 한국 시 문학의 중심으로 진입한 여섯 시인이 참여했다. 표지는 설치와 조각을 주로 하는 구현모 작가의 매혹적인 드로잉 작품들로 구성됐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2019-03-2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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