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민속국악원 어린이 국악극 공연

임송학 기자
수정 2019-03-03 10:53
입력 2019-03-03 10:53
이야기보따리는 국악과 전통문화를 소재로 한 공연으로 작품성과 재미를 두루 갖춘 우수 작품을 선보인다.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후 3시에 민속국악원 예원당에서 관객을 만난다. 휴가철인 7월과 8월에는 공연이 없다.
첫 공연인 ‘뚝뚝하니 어흥’은 오는 7일 열린다.
꼬마 도깨비가 사고뭉치 호랑이를 찾아내는 모험을 그린 체험 극이다.
입장료는 무료다. 문의는 국립민속국악원 장악과(☎ 063-620-2324)로 하면 된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