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생활권… 전 가구 희소성 높은 대형타입
수정 2019-03-04 14:48
입력 2019-02-27 16:58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판교 엘포레’
지하 3~지상 20층(A3블록 121가구·A6블록 464가구), 지하 2~지상 20층(A4블록 251가구) 규모다. 전용면적은 128~162㎡로 구성돼 판교대장지구에서 공급되는 아파트 중 유일하게 모든 가구가 대형으로 선보인다.
판교대장지구는 성남시 분당구 서남부에 위치하며 총 92만 467㎡ 규모의 미니 신도시로 조성된다. 2020년까지 공동주택(15개 블록)과 단독주택으로 총 5903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도시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만큼 교육, 교통, 녹지공간 등 인프라가 계획적으로 꾸며진다.
이곳은 판교, 분당, 서울과 인접할 뿐 아니라 주변 도시를 잇는 교통망을 잘 갖춰 입지가 좋다는 평가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19-02-28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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