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박항서 감독에 항공권 지원

백민경 기자
수정 2019-01-31 00:42
입력 2019-01-30 22:36
대한항공이 2006년 시작한 엑설런스 프로그램은 스포츠·문화·예술 등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과 리더십을 발휘해 국민의 자긍심과 국가 인지도를 높인 인사를 지원하는 제도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2019-01-3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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