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경영으로 잘못된 관습 바꾸자” 태광 임수빈 위원장 경영혁신 선언

백민경 기자
수정 2019-01-29 02:34
입력 2019-01-28 17:34
앞서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은 횡령·배임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다 ‘황제 보석’ 논란에 휩싸여 재수감됐다. 이 때문에 정도경영 선언이 다음달 이 전 회장의 파기환송심 선고를 앞두고 그룹 이미지를 쇄신하기 위한 일환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2019-01-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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