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제천고속도로서 만취 운전 사고

신동원 기자
수정 2019-01-27 21:22
입력 2019-01-27 21:22
피해 차량에 불…운전자 병원서 치료
이 사고로 B씨가 허리 등 통증을 호소해 병원 치료를 받았고, 모닝 승용차에 불이 나 차가 모두 탔다. A씨는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됐다.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174%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로 형사 입건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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