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타타르스탄 최고 미인의 달콤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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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9-01-27 16:06
입력 2019-01-27 14:10
랄리나 아라보바(Ralina Arabova)가 27일(현지시간) 타타르스탄공화국 카잔에서 열린 ‘2019 미스 타타르스탄 선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왕관을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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