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눈물의 경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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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1-21 15:47
입력 2019-01-21 15:46
21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육군 17사단 번개부대에서 열린 새해 첫 신병 입영식에서 신병들이 경례하고 있다. 이날 입대한 신병 300여명은 6주간의 신병 훈련을 마친 뒤 각 예하 부대로 배치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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