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눈물의 경례’
수정 2019-01-21 15:47
입력 2019-01-2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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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례해야 하는데 눈물이’21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육군 17사단 번개부대에서 열린 새해 첫 신병 입영식에서 신병들이 경례하고 있다. 이날 입대한 신병 300여명은 6주간의 신병 훈련을 마친 뒤 각 예하 부대로 배치될 예정이다. 2019.1.21 연합뉴스 -
마지막 인사21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육군 17사단 번개부대에서 열린 새해 첫 신병 입영식에서 한 신병이 손을 흔들며 가족과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입대한 신병 300여명은 6주간의 신병 훈련을 마친 뒤 각 예하 부대로 배치될 예정이다. 2019.1.21 연합뉴스 -
마지막 인사21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육군 17사단 번개부대에서 열린 새해 첫 신병 입영식에서 한 신병이 손을 흔들며 가족과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입대한 신병 300여명은 6주간의 신병 훈련을 마친 뒤 각 예하 부대로 배치될 예정이다. 2019.1.21 연합뉴스 -
모자(母子)의 작별인사21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육군 17사단 번개부대에서 열린 새해 첫 신병 입영식에서 한 신병이 부모와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입대한 신병 300여명은 6주간의 신병 훈련을 마친 뒤 각 예하 부대로 배치될 예정이다. 2019.1.21 연합뉴스 -
‘늠름한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21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육군 17사단 번개부대에서 열린 새해 첫 신병 입영식에서 신병들이 부모들을 향해 경례하고 있다. 이날 입대한 신병 300여명은 6주간의 신병 훈련을 마친 뒤 각 예하 부대로 배치될 예정이다. 2019.1.21 연합뉴스 -
‘친구야 전역 금방 온다’21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육군 17사단 번개부대에서 열린 새해 첫 신병 입영식에서 한 신병 친구가 예비군 모자를 흔들며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입대한 신병 300여명은 6주간의 신병 훈련을 마친 뒤 각 예하 부대로 배치될 예정이다. 2019.1.21 연합뉴스 -
‘몸 건강히 잘 다녀와’21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육군 17사단 번개부대에서 열린 새해 첫 신병 입영식에서 신병 가족들이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입대한 신병 300여명은 6주간의 신병 훈련을 마친 뒤 각 예하 부대로 배치될 예정이다. 2019.1.21 연합뉴스 -
‘몸 건강히 잘 다녀와’21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육군 17사단 번개부대에서 열린 새해 첫 신병 입영식에서 신병 가족들이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입대한 신병 300여명은 6주간의 신병 훈련을 마친 뒤 각 예하 부대로 배치될 예정이다. 2019.1.21 연합뉴스 -
‘경례 각도가 이게 맞나?’21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육군 17사단 번개부대에서 열린 새해 첫 신병 입영식에서 신병들이 경례하고 있다. 이날 입대한 신병 300여명은 6주간의 신병 훈련을 마친 뒤 각 예하 부대로 배치될 예정이다. 2019.1.21 연합뉴스 -
‘경례가 어색해’21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육군 17사단 번개부대에서 열린 새해 첫 신병 입영식에서 신병들이 경례하고 있다. 이날 입대한 신병 300여명은 6주간의 신병 훈련을 마친 뒤 각 예하 부대로 배치될 예정이다. 2019.1.21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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