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기는 OO년도 광화문’
수정 2019-01-21 14:34
입력 2019-01-2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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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 국제설계공모 당선작 ‘딥 서피스’ 투시도서울시가 21일 공개한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국제설계공모전 당선작 ‘Deep Surface’(딥 서피스) 투시도. 2019.1.21 [서울시 제공] 연합뉴스 -
광화문광장 국제설계공모 당선작 ‘딥 서피스’ 투시도서울시가 21일 공개한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국제설계공모전 당선작 ‘Deep Surface’(딥 서피스) 투시도. 2019.1.21 [서울시 제공] 연합뉴스 -
광화문광장 국제설계공모 당선작 ‘딥 서피스’ 투시도서울시가 21일 공개한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국제설계공모전 당선작 ‘Deep Surface’(딥 서피스) 투시도. 2019.1.21 [서울시 제공] 연합뉴스 -
광화문광장 국제설계공모 당선작 ‘딥 서피스’ 투시도서울시가 21일 공개한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국제설계공모전 당선작 ‘Deep Surface’(딥 서피스) 투시도. 2019.1.21 [서울시 제공] 연합뉴스 -
광화문광장 국제설계공모 당선작 ‘딥 서피스’ 투시도서울시가 21일 공개한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국제설계공모전 당선작 ‘Deep Surface’(딥 서피스) 투시도. 2019.1.21 [서울시 제공] 연합뉴스 -
‘새로운 광화문 프로젝트’ 당선작21일 서울시청 로비에서 한 시민이 새로운 광화문 프로젝트‘ 당선작을 살펴보고 있다. 2019.1.21 연합뉴스 -
광화문 계획 설명하는 박원순 시장박원순 서울 시장이 21일 서울시청 브리핑실에서 ‘새로운 광화문 프로젝트’를 설명하고 있다. 2019.1.21 연합뉴스 -
‘세계에서 가장 큰 중앙분리대’라는 오명을 얻었던 광화문광장이 2021년까지 보행자 중심의 열린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21일 서울시청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CA조경기술사사무소’ 등의 ‘Deep Surface’(딥 서피스·깊은 표면)가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국제설계전 공모에서 당선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오후 광화문광장의 모습. 2019.1.21안주영기자jya@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큰 중앙분리대’라는 오명을 얻었던 광화문광장이 2021년까지 보행자 중심의 열린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21일 서울시청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CA조경기술사사무소’ 등의 ‘Deep Surface’(딥 서피스·깊은 표면)가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국제설계전 공모에서 당선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오후 광화문광장의 모습. 2019.1.21안주영기자jya@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큰 중앙분리대’라는 오명을 얻었던 광화문광장이 2021년까지 보행자 중심의 열린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21일 서울시청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CA조경기술사사무소’ 등의 ‘Deep Surface’(딥 서피스·깊은 표면)가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국제설계전 공모에서 당선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오후 광화문광장의 모습. 2019.1.21안주영기자jya@seoul.co.kr
박원순 서울시장은 21일 서울시청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CA조경기술사사무소’ 등의 ‘Deep Surface’(딥 서피스·깊은 표면)가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국제설계전 공모에서 당선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서울시가 21일 공개한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국제설계공모전 당선작 ‘Deep Surface’(딥 서피스) 투시도.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서울시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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