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기계, 베트남 시장 공략…울산현대·올림픽 대표 축구경기 후원

이영준 기자
수정 2019-01-17 01:57
입력 2019-01-16 17:50
현대오일뱅크는 경기장 곳곳에 윤활유 브랜드 ‘엑스티어’(XTeer)를 광고하는 A보드 광고물을 설치할 계획이다. 베트남의 윤활유 시장 규모는 현재 한국의 3분의1 수준에 불과하지만 매년 4% 넘게 고속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박 감독의 현지 인기를 바탕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2019-01-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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