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투기 의혹’ 손혜원 조카가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1-16 15:00
입력 2019-01-16 15:00
/
4
-
손혜원 조카가 운영하는 ‘창성장’ 내부16일 오전 전남 목포 대의동에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조카가 매입한 것으로 알려진 ‘창성장’ 게스트하우스 내부가 한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여당 간사인 손 의원은 목포 원도심 일원이 문화재로 지정되기 전 측근을 통해 건물 다수를 매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2019.1.16 뉴스1 -
손혜원 의원이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목포 ‘창성장’문화재구역 지정 구역에 대한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의 조카가 매입해 운영하고 있는 목포 창성장 외부 모습.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여당 간사인 손 의원은 목포 원도심 일원이 문화재로 지정되기 전 측근을 통해 건물 다수를 매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2019.1.16. 뉴스1 -
손혜원 조카가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 테라스16일 오전 전남 목포 대의동에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조카가 매입한 것으로 알려진 ‘창성장’ 게스트하우스 내부가 한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여당 간사인 손 의원은 목포 원도심 일원이 문화재로 지정되기 전 측근을 통해 건물 다수를 매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2019.1.16 뉴스1 -
손해원 의원 조카가 매입한 ‘창성장’에 몰린 취재진16일 오전 전남 목포 대의동에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측근이 매입한 것으로 알려진 ‘창성장’ 게스트하우스 앞에 취재진이 몰려 있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여당 간사인 손 의원은 목포 원도심 일원이 문화재로 지정되기 전 측근을 통해 건물 다수를 매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2019.1.16 뉴스1
뉴스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