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 신임 비서관 6명 임명…정무 복기왕·국정홍보 여현호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1-09 16:46
입력 2019-01-09 16:46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또 신임 춘추관장에는 유송화 제2부속비서관을 임명했다.
이로 인해 공석이 된 제2부속비서관 자리에는 신지연 해외언론비서관이 이동했으며, 새 해외언론비서관은 김애경 전 삼일회계법인 변호사가 맡았다.
문 대통령은 문화비서관으로는 양현미 전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을 임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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