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값 1206억원 손흥민, 유럽 5대 빅리그 33위
임병선 기자
수정 2019-01-09 02:17
입력 2019-01-08 17:34
이 연구소는 2013년부터 선수와 소속팀의 성적, 나이, 포지션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이적 가치를 주기적으로 발표하고 있다.
2015년 이적료 3000만 유로(약 393억원)에 독일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에서 토트넘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손흥민은 꾸준한 활약으로 자신의 몸값을 3배로 끌어올렸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2019-01-09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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