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책속 이미지] 영화 속 그 장면, 책으로 다시 보다

김기중 기자
수정 2019-01-04 01:11
입력 2019-01-03 17:40
환송대: 영화-소설/크리스 마커 지음/이윤영 옮김/문학과지성사/356쪽/3만 5000원
책은 영화에서 썼던 사진들을 그대로 지면에 싣고 내레이션을 붙여 보기 편하게 바꿨다. 영화의 내용을 온전히 깨달았을 때의 충격을 책으로 다시 느낄 수 있다. 부제에 ‘영화-소설’이 붙은 이유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2019-01-04 3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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