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황제보석 논란’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 2차 파기환송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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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12-12 16:46
입력 2018-12-12 14:01
횡령·배임 등 경영비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에서 열린 2차 파기환송심 1회 공판에 출석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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