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입주민들 짐빼야하는데…’ 통로 막고 브리핑 연 강남구
수정 2018-12-12 16:53
입력 2018-12-12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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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민들 짐빼는데 통로 확보 안한 채 브리핑 연 강남구12일 붕괴 위험으로 퇴거 조치가 이뤄진 서울 삼성동 대종빌딩에서 정유승 강남구 부구청장 등 강남구청 관계자들이 취재진을 상대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18.12.12 연합뉴스 -
‘붕괴위험’ 대종빌딩서 브리핑하는 정유승 강남구 부구청장12일 붕괴 위험으로 퇴거 조치가 이뤄진 서울 삼성동 대종빌딩에서 정유승 강남구 부구청장 등 강남구청 관계자들이 취재진을 상대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18.12.12 연합뉴스 -
12일 붕괴위험 진단을 받은 서울 삼성동 대종빌딩에서 입주자들이 짐을 들고 나오고 있다. 2018. 12. 1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12일 붕괴위험 진단을 받은 서울 삼성동 대종빌딩에서 입주자들이 짐을 들고 나오고 있다. 2018. 12. 1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12일 붕괴위험 진단을 받은 서울 삼성동 대종빌딩에서 입주자들이 짐을 들고 나오고 있다. 2018. 12. 1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12일 붕괴위험 진단을 받은 서울 삼성동 대종빌딩에서 관계자들이 균열이 간 기둥을 살피고 있다. 2018. 12. 1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12일 붕괴위험 진단을 받은 서울 삼성동 대종빌딩에서 관계자들이 균열이 간 기둥을 살피고 있다. 2018. 12. 1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12일 붕괴위험 진단을 받은 서울 삼성동 대종빌딩에서 관계자들이 균열이 간 기둥을 살피고 있다. 2018. 12. 1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12일 붕괴위험 진단을 받은 서울 삼성동 대종빌딩에서 입주자들이 짐을 들고 나오고 있다. 2018. 12. 1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12일 붕괴위험 진단을 받은 서울 삼성동 대종빌딩에서 입주자들이 짐을 들고 나오고 있다. 2018. 12. 1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12일 붕괴위험 진단을 받은 서울 삼성동 대종빌딩에서 입주자들이 짐을 들고 나오고 있다. 2018. 12. 1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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