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보호’ 이명숙 변호사 등 8명 삼성행복대상 수상

김민석 기자
수정 2018-11-08 22:40
입력 2018-11-08 20:36
이 전 소장은 극지연구소 최초의 여성 소장으로 쇄빙연구선 ‘아라온호’ 건조, ‘남극 장보고 기지’ 건설 등 한국 극지연구 기반을 세계적 수준으로 견인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모씨는 사고로 왼손을 잃고도 41년간 가업을 이으며 가족들을 건사한 점을 평가받아 상을 받게 됐으면서도 “가족이 없었으면 불가능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각 5000만원과 상패가 수여됐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2018-11-0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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