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진 순천시의장, 대한민국 모범인대상 ‘의정대상’ 수상

최종필 기자
수정 2018-10-25 13:59
입력 2018-10-25 13:59
‘대한민국 모범인대상’은 평소 평화적인 인물로 사회에 귀감이 되고 모범이 돼 활발한 봉사와 성실을 다한 국민에게 그 공로를 치하해 수여하는 상이다.
서 의장은 제6·7·8대 순천시의회에서 지역 현안 문제해결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펼쳐 시민 복지 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제8대 의회에서는 의장으로서 ‘시민에게 힘이 되는 정의로운 의회’를 만들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서 의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런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고 항상 시민을 섬기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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