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에서 13일 ‘노거수 은행나무 축제의 속삭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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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봉 기자
한상봉 기자
수정 2018-10-12 15:55
입력 2018-10-1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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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제공
하남시 제공
경기 하남광주항교에서 ‘제4회 노거수 은행나무 축제의 속삭임’이 13일 열린다.

하남전통예술단(단장 김홍주)의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한복패션쇼 예술단공연 등 순으로 진행한다.

한복패션쇼에서는 김상호 하남시장이 백제왕 의상을 입고 출연한다. 김 시장은 사전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시민들과 패션쇼를 하며 우리전통의상과 문화를 홍보하는 모델 역할을 한다. 전통놀이체험 체험, 보물찾기, 향교 교육체험 등도 한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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