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부산,추석연휴·중국 국경절 관광객 유치 이벤트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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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한 기자
수정 2018-09-17 12:34
입력 2018-09-17 12:34
부산시가 추석 연휴와 중국 국경절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편다.

부산시는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추석과 중국 국경절 연휴(10.1∼7) 기간 동안 다양한 관광 프로모션과 환대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부산시에 따르면 사전 온라인 이벤트인 ‘추석! 부산에 가면’ 이벤트행사는 부산관광공사 인스타그램에 부산여행 사진을 올리면 비엔날레 입장권, 세계타워연맹 VIP 통행권을 제공한다.

또 ‘올 추석 보름달은 부산야경 명소에서’코너에서는 방문객이 부산의 야경명소, 시티투어, 생태탐방선 등을 SNS에 소개하면 시티투어 탑승권, 황령산전망대 음료권, 생태탐방선 승선권 등 경품을 준다.

이달 30일까지 ‘파란수도 부산 방문 인스타그램 인증샷’이벤트와 ‘가덕도 트릭아이 스템프 포토존 운영‘에 참여한 사람들에게는 기프트콘 등 경품을 전달한다.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부산을 방문하는 중화권 관광객에게는 면세점 파우치, 선불카드, 세븐럭 칩, 화장품 등 푸짐한 리바오(선물)이 제공된다. 이와함께 오는 28일까지 온라인 여행사와 자유 여행객을 대상으로 ‘아르피나 추석 특가 객실 프로모션’행사도 편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연휴 기간에 태종대,용두산공원,용호만 유람선 등 부산의 대표 관광지를 휴무 없이 운영하고 남포동과 해운대 등 외래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지역에 문화관광해설사도 파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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