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급식소 점심 배식 봉사
수정 2018-07-30 17:18
입력 2018-07-30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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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 ‘희망씨앗 나눔 봉사단’
1992년에 문을 연 광야홈리스센터는 노숙인들의 자활·자립을 돕는 사회복지시설이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18-07-31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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