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다정한 동서지간’ 케이트 미들턴-메건 마클, 윔블던 테니스 관전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7-15 14:06
입력 2018-07-1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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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왼쪽)와 메건 마클 왕자비가 14일(현지시간)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 테니스 클럽에서 열린 ‘2018 윔블던 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전 미국의 세레나 윌리엄스와 독일의 안젤리크 케르버의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영국의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왼쪽)와 메건 마클 왕자비가 14일(현지시간)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 테니스 클럽에서 열린 ‘2018 윔블던 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전 미국의 세레나 윌리엄스와 독일의 안젤리크 케르버의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영국의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왼쪽)와 메건 마클 왕자비가 14일(현지시간)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 테니스 클럽에서 열린 ‘2018 윔블던 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전 미국의 세레나 윌리엄스와 독일의 안젤리크 케르버의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케르버가 윌리엄스를 2-0으로 제압하고 여자단식 정상에 올랐다.
사진=AP·EPA·로이터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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