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진, 규모 6.0…도쿄서도 건물 흔들려

신진호 기자
수정 2018-07-07 21:13
입력 2018-07-07 21:13
기상청
일본 기상청은 7일 오후 8시 23분 규모 지바 현 근해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진 발생 위치는 위도 35.1, 경도 140.6으로 진원의 깊이는 50㎞다.
이번 지진은 도쿄에서도 건물이 흔들릴 정도로 감지됐다고 AFP 통신은 전했다. 인명 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위험은 없다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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