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내 이어… 포토라인 서는 조양호 한진 회장

김지예 기자
수정 2018-06-28 04:56
입력 2018-06-28 02:18
오늘 탈세·횡령·배임 혐의 檢소환…‘땅콩 회항’ 변호사비 대납 의혹도
검찰은 조 회장의 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땅콩 회항’ 사건에서 변호사 비용을 회삿돈으로 지불한 혐의와 조 회장의 처남이 대표로 있는 기내식 납품업체에 일감을 몰아준 의혹, ‘통행세 가로채기’ 의혹도 살펴보고 있다. 조 회장의 횡령·배임 규모는 200억원대로 전해졌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2018-06-2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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