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로저스 “북미회담은 한국증시 재도약 계기”

김주연 기자
수정 2018-06-11 00:31
입력 2018-06-10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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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젊은 인력·풍부한 자원, 한국자본과 결합 땐 큰 시너지”
삼성증권 제공
또한 그는 “(북한 경제 개발은) 한국 경제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변화지만 북한 경제나 투자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자료는 글로벌 투자은행(IB)에서도 찾아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삼성증권이 최근 신설한 북한투자전략팀은 오는 14~15일쯤 첫 리포트를 내놓을 계획이다.
김주연 기자 justina@seoul.co.kr
2018-06-1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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