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수종말처리장 청소하던 근로자 3명 유독가스 마셔

남인우 기자
수정 2018-05-23 18:57
입력 2018-05-23 18:57
소방당국 관계자는 “폐수처리장 찌꺼기 청소를 하던 중 황화수소 등 유독 가스를 마신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