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지키는 남편, 바다 건너온 아내
박홍환 기자
수정 2018-05-20 23:01
입력 2018-05-20 22:32
“해군의 일원인 것 자랑스러워”
김 상사는 중국 여행 중 여행가이드로 환대했던 김씨를 눈여겨본 아버지의 소개로 부인을 처음 만났다. 이후 김씨가 중국인들의 여행가이드로 서울을 찾을 때면 달려가 만나 2005년 부부가 됐고 김씨는 2012년 한국 국적을 취득했다. 김씨는 남편의 근무지인 동해에서 시청 관광과 관광통역안내사로 일하고 있다. 박홍환 선임기자 stinger@seoul.co.kr
2018-05-2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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