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첫날부터 ‘무명의 반란’

김경두 기자
수정 2018-04-20 00:11
입력 2018-04-19 22:48
뉴스1
자폐성 발달장애 3급 장애인 골퍼인 이승민(21)은 이븐파 72타 공동 57위로 컷 통과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해 6월 KPGA 정회원 자격을 얻은 그는 두 차례 출전한 코리안투어에서 컷 탈락했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2018-04-2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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