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순천시지부와 순천농협, 풍년농사 지원 영농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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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필 기자
최종필 기자
수정 2018-04-19 08:58
입력 2018-04-19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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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순천시지부와 순천농협이 지난 16일 농가주부모임과 고향생각주부모임 회원 300여명과 함께 2018년 영농지원 발대식을 가졌다.

범농협적으로 전국 동시 실시된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은 ‘온 국민과 함께 하는 농가소득 5000만원의 시작’을 기치로 내걸고 풍년농사를 지원하는 의지를 다졌다. 행사 후에는 관내 농가 4개소에서 고추심기·복숭아 적화·미나리하우스 철거·밭 제초 작업 등의 일손을 도왔다.



농협순천시지부는 관내 농협은행 5개 지점, 농신보 순천권역보증센터 직원과 함께 ‘순천미인농협봉사단’을 결성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판욱 지부장은 “본격적인 농사철인데도 고령화와 농촌인구 감소로 일손 부족현상이 심각하다”며 “온 국민이 농촌인력지원에 동참하여 줄 것”을 호소했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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