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문재인 대통령, 어린이 이야기에 파안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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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04-04 16:55
입력 2018-04-0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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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이야기에 웃음 터진 문재인 대통령과 배우 장신영씨
어린이 이야기에 웃음 터진 문재인 대통령과 배우 장신영씨 문재인 대통령이 4일 서울 경동초등학교에서 열린 온종일 돌봄 정책간담회에 앞서 돌봄교실에서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오른쪽은 배우 장신영씨(경동초 학부모). 2018. 4.4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이 4일 서울 성동구 경동초등학교를 방문, 돌봄교실 어린이들과 함께 대화를 나눴다.

이날 문 대통령은 경동초등학교 돌봄교실을 방문해, 탤런트 장신영씨가 읽어준 ‘난 무서운 늑대라구’의 교훈에 대해 어린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장신영씨는 경동초등학교 학부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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