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전력 인프라·스마트 에너지 영토 확장

이재연 기자
수정 2018-03-28 23:23
입력 2018-03-28 22:36
LS그룹 제공
LS전선은 지난해 상반기 약 280억원을 투자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타보로에 생산 법인을 설립했다. 현지 노후 전력 케이블 교체, SOC 사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기 위한 수순이다. LS산전은 지난해 10월 한전과 함께 일본 홋카이도에 28㎿급 ‘지토세 태양광발전소’를 준공했다.
LS 관계자는 “에너지 효율 분야는 물론 친환경 첨단산업에서도 세계적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2018-03-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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