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금 30억·채용비리 의혹 박인규 대구은행장 사임
수정 2018-03-24 02:04
입력 2018-03-23 22:52
연합뉴스
검찰은 또 채용비리 의혹과 관련해서도 박 행장 연루 여부를 수사하고 있다. 이에 대해 대구은행 노조는 “자리 유지를 위한 박 행장의 꼼수”라면서 지주 회장직에서도 즉각 물러나야 한다고 반발했다.
대구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서울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2018-03-2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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