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횡령ㆍ취업청탁’ 신연희 강남구청장 영장
나상현 기자
수정 2018-02-24 01:54
입력 2018-02-23 23:28
연합뉴스
앞서 경찰은 지난 8일 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은 구청 직원들에 대한 추가 조사와 함께 취업 청탁 혐의도 보완 수사해 달라는 취지로 영장을 반려했다. 이후 경찰은 횡령 혐의와 관련해 구청 직원 10여명을 소환 조사하고 취업 청탁 압력을 받은 A씨도 불러 조사한 뒤 영장을 다시 신청했다. 검찰 관계자는 “추가 수사가 충분히 이뤄졌다고 보고 영장을 청구했다”고 말했다.
나상현 기자 greentea@seoul.co.kr
2018-02-2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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