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경찰청, 대테러업무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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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봉 기자
한상봉 기자
수정 2018-02-04 08:56
입력 2018-02-04 00:36

국무총리실 주관 종합평가에서 대통령 기관표창 수상

경기북부경찰청이 ‘2017년 대테러업무 추진 실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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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경찰청, 대테러업무 최우수기관 표창 받아
경기북부경찰청, 대테러업무 최우수기관 표창 받아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종합평가를 주관한 국무총리실 대테러센터는 “평창 동계올림픽 대테러 전담부대인데다, 대북 접적지역을 관할하는 지역적 특수성을 잘 극복한 점이 높게 평가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지난 해 7월 창설한 경기북부경찰청 대테러 특공대는 군·해경특공대와 합동훈련 등을 통해 최상의 전력을 유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경기북부지역에 위치한 3개군단 16개사단과 MOU를 체결하고 합동훈련을 하는 등 테러상황에 공동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는데 힘써 왔다.



김기출 청장은 “앞으로도 경기북부 주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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