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판매왕’이 판 자동차 대수는?
수정 2018-02-01 15:03
입력 2018-02-0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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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만 416대, 13년 연속 판매왕 .. 누적 판매량 5199대기아자동차는 지난해 총 416대의 차량을 판매한 서울 망우지점 정송주 영업부장이 ‘2017년 최다 판매 직원’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지난 1994년 10월 입사한 정 부장은 2005년부터 13년 연속으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입사 후 누적 판매량은 무려 5199대로, 매년 평균 230대가량을 판 것이다.
정 부장은 “13년 연속 판매왕을 할 수 있었던 건 상품성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늘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려 노력했기 때문”이라며 “올해도 기아차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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