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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만에 ‘슈퍼문’, ‘블루문’, ‘블러드문’ 총 3가지 천문현상이 일어날 것으로 예견된 31일 영국 런던에서 비행기 한 대가 달을 배경으로 날아가고 있다.
EPA 연합뉴스
35년 만에 ‘슈퍼문’, ‘블루문’, ‘블러드문’ 총 3가지 천문현상이 일어날 것으로 예견된 31일 영국 런던에서 비행기 한 대가 달을 배경으로 날아가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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