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사찰 무마’ 장석명 영장 청구
수정 2018-01-24 01:20
입력 2018-01-23 23:56
연합뉴스
류 전 관리관은 최근 검찰에서 재조사를 받으며 2012년 검찰 수사 당시의 진술을 번복하며 돈의 출처가 장 전 비서관이라고 실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상현 기자 greantea@seoul.co.kr
2018-01-2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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