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CEO 절반 이상 “J노믹스 긍정적” 평가

이두걸 기자
수정 2018-01-09 00:00
입력 2018-01-08 22:42
58% “최저임금 인상 부정적”
경비원 전원 해고 등으로 논란이 커지는 최저임금 인상은 ‘별 영향이 없거나 긍정적’이라는 답변도 38%가 나왔다.금융 CEO 58%가 최저임금 인상에 부정적이었다. ‘약간 부정적’이 42%로 가장 많았고, ‘별 영향 없다’(22%)가 두 번째로 많았다.
이어 금융 CEO들은 거의 70%가 올해 시중 부동자금은 증권시장에 주로 쏠리고, 코스피 상단이 2700선까지 오를 것으로, GDP 성장률은 상고하저로, 그 상단은 최대 3%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은 1차례로 하반기 인상을 예상했다.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김주연 기자 justina@seoul.co.kr
2018-01-0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