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농구장에도 벌써 새해가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1-01 16:46
입력 2018-01-01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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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장에도 벌써 새해가1일 오후 강원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원주 DB 프로미와 전주 KCC 이지스의 경기. 한복 차림의 DB 치어리더들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
한복 곱게 차려입은 치어리더들1일 오후 강원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원주 DB 프로미와 전주 KCC 이지스의 경기. 한복 차림의 DB 치어리더들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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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곱게 차려입은 치어리더들1일 오후 강원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원주 DB 프로미와 전주 KCC 이지스의 경기. 한복 차림의 DB 치어리더들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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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장에도 벌써 새해가1일 오후 강원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원주 DB 프로미와 전주 KCC 이지스의 경기. 한복 차림의 DB 치어리더들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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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곱게 차려입은 치어리더들1일 오후 강원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원주 DB 프로미와 전주 KCC 이지스의 경기. 한복 차림의 DB 치어리더들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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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강원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원주 DB 프로미와 전주 KCC 이지스의 경기. 한복 차림의 DB 치어리더들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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