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문 대통령, 최태원 SK 독대 보도는 오보”
이혜리 기자
수정 2017-12-28 23:06
입력 2017-12-28 23:06
앞서 KBS는 최 회장이 UAE와 맺은 원유채굴권 등 2조원대 사업을 UAE가 일방적으로 백지화하려는 움직임이 있다며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SK 측 역시 문 대통령과 만난 적이 없고 UAE에서 진행하는 사업이 없다고 반박했다.
이 관계자는 “이전 정부에서 UAE와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임 실장의 UAE 방문 목적은 양국간 포괄적 우호증진을 위한 것이었음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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