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쉰들러’ 현봉학 박사 기념사업회 오늘 창립식
박홍환 기자
수정 2017-12-18 23:05
입력 2017-12-1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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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도 “부모님이 흥남철수작전 당시 메러디스 빅토리호에 탄 피란민이었다”며 여러 차례 인연을 강조했었다.
박홍환 전문기자 stinger@seoul.co.kr
2017-12-1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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