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시대와 ‘협력하는 괴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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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선 기자
조희선 기자
수정 2017-11-10 22:54
입력 2017-11-10 22:34
호모 파덴스/이민화 지음/서울신문·창조경제연구회 펴냄/400쪽/1만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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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가 다가오면서 미래 일자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벤처라 불리는 메디슨 창업자이자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인 저자는 새 시대의 인재상을 ‘호모 파베르’(도구의 인간)와 ‘호모 루덴스’(놀이 인간)를 융합한 ‘호모 파덴스’로 정의한다. 인공지능 로봇이 반복적인 일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상황에서 창조성과 감성을 바탕으로 ‘협력하는 괴짜’야말로 이 시대가 원하는 인재라는 것이다.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2017-11-1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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