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인 자녀 장학금 마련” 윤석화 연극인복지재단 이사장
수정 2017-10-24 23:16
입력 2017-10-24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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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계 선후배로부터 자녀 대학 입학금을 마련할 길이 없을 때 연극인으로 살아온 것이 후회스럽고 원망스럽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연극인 자녀 장학금만은 마련해 놓고 가고 싶은 게 제 소망입니다.”
연합뉴스
한국연극인복지재단은 2005년 직업 연극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중견 연극인들이 뜻을 모아 출범한 비영리 민간단체다.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2017-10-2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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