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통합 조건으로 박지원 의원 출당 요구한 적 없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김서연 기자
수정 2017-10-20 17:47
입력 2017-10-20 17:47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이 국민의당과의 통합 전제조건으로 박지원 국민의당 의원의 출당을 요구했다는 보도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이미지 확대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 뉴스1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 뉴스1
유 의원은 20일 발표한 공식 입장문에서 “안철수 대표에게 통합의 전제조건으로 박지원 의원의 출당을 요구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저와 안 대표가 곧 만날 것이라는 보도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